2023년 1월 3일 화요일

12월 총회 및 1월 세미나 안내

 12월 총회 결과


참석자 : 정윤광, 하태규, 김승연, 김장민

논의사항 : 연구소 활동이 월 1회 세미나이므로 별도의 소장을 두지 않고 세미나 때마다 사회자를 순번으로 맡는다.

*참고 : 기타 운영사항은 정윤광, 하태규, 김장민 운영위원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1월 정기세미나

일시와 장소 : 1월 28일 토요일 오후 3시, 연구실(영등포구 영신로5. 302호 )

온라인 참여 https://t.me/PNYX2017

발표자

1. 임수강(바젤탑 저자) : BIS 자기자본 비율과 우리나라 구조조정

2. 임정빈(경상대) : ‘저출산 고령화’가 문제인가? - 비판적 실재론과 마르크스의 상대적 과잉인구론의 접근 -

2022년 12월 26일 월요일

11월 정기세미나 및 송년회 안내

 1. 일시: 11월 19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2. 장소: 온/오프모임 병행(프닉스 연구실: 영등포구 영신로 5. 302호; 줌주소 추후 공지 예정)


3. 주제:

1)김장민(프닉스 연구위원): 마르크스주의 관점에서 북의 수령체제에 대한 평가

2)김민정(대학강사): 포스코의 공해, 산재와 공해 피아

전체 동영상입니다.

https://youtu.be/EkO5nt0LZkg



12월은 세미나 없이 송년회로 대체합니다.


2022년 11월 17일 목요일

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10월 정기 세미나 결과 및 11월 세미나 안내

 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10월 정기 세미나


1. 일시: 10월 15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2. 장소: 온/오프모임 병행

2022년 10월 15일 토요일

프닉스 9월 세미나 결과와 10월 세미나 안내

 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9월 세미나 결과


1. 일시: 9월 17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2. 장소: 온/오프모임 병행
3. 참석 : 정윤광, 하태규, 김장민, 김재원, 김승연, 류승완, 손미아(줌), 전0배, 임0빈 이0훈 등 총10명
4. 토론내용

전체 : https://youtu.be/wFeovcRcyIg

1)김승연(동국대초빙교수): 프랑스 실업자 운동의 분절체계
https://youtu.be/uwrlpWiLkz0

2)류승완(성균관대,경희대 해직강사): 김태준과 이명선의 국문학사 연구
https://youtu.be/A8GX3xlQLLI

2022년 9월 16일 금요일

8월 세미나 결과와 9월 세미나 안내

 8월 세미나 결과 


1. 일시와 장소:8월 20일 토요일 오후 3시, 온/오프모임 병행


2. 발표 동영상

[동영상] 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8월 세미나
전체 : https://youtu.be/v9KJsG3HxwU

원영수 : 남미의 핑크타이드 https://youtu.be/KJfgNBnZLgE

김장민 : 주체철학과 맑스레닌주의의 관계 https://youtu.be/Si5hmD5Eb7o


9월 세미나 안내

1. 일시: 9월 17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2. 장소: 온/오프모임 병행(프닉스 연구실: 영등포구 영신로 5. 302호; 줌주소 추후 공지 예정)


3. 주제:

1)김승연(동국대초빙교수): 프랑스 실업자 운동의 분절체계

2)류승완(성균관대,경희대 해직강사): 김태준과 이명선의 국문학사 연구

2022년 9월 3일 토요일

7월 세미나 결과와 8월 세미나 안내

7월 세미나 결과


1. 일시: 7월 16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2. 장소: 온/오프모임 병행(프닉스 연구실: 영등포구 영신로 5. 302호; 아래의 줌 주소에서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



3. 주제:

1)김윤식(성공회대 박사수료): "난민 레짐에 대한 정치경제학: 보호외국인 인종차별을 중심으로"

2)신재길(노동사회과학연구소 교육위원장): "기속위임과 국가권력 형태: 의회민주주의와 그 대안"

4. 전체 세미나 영상
https://youtu.be/p8VNe7xp5IE


8월 세미나 안내 

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8월 정기 세미나 일시와 장소 : 2022년 8월 20일 토요일 오후 3시, 영등포 연구실 원영수 : 남미의 핑크타이드 김장민 : 주체철학과 마르크스레닌주의와 관계

2022년 8월 14일 일요일

정치경제학 연구모임 6월 결과와 7월 안내

  6월 모임 결과


1. 일시: 6월 18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2. 장소: 온/오프모임 병행(프닉스 연구실: 영등포구 영신로 5. 302호; 아래의 줌 주소에서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

https://us05web.zoom.us/j/82241712966?pwd=MnNYaDUrVFhiMWNXWXRqSHJkVDVhdz09

3. 주제:

1)김재원(경상국립대 정치경제학과 사회학 박사수료생): "신장위구르 자치구 민족문제: 위구르인과 한인의 갈등을 중심으로"

2)김민정(프닉스 소장): "기후위기 시대: 정의로운 산업 전환의 쟁점과 사회운동의 과제"

전체 동영상 : https://youtu.be/qEdBwPIyVuU


7월 정치경제학 연구모임 안내

1. 일시: 7월 16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2. 장소: 온/오프모임 병행(프닉스 연구실: 영등포구 영신로 5. 302호; 아래의 줌 주소에서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

https://us05web.zoom.us/j/82241712966?pwd=MnNYaDUrVFhiMWNXWXRqSHJkVDVhdz09


3. 주제:

1)김윤식(성공회대 박사수료): "난민 레짐에 대한 정치경제학: 보호외국인 인종차별을 중심으로"

2)신재길(노동사회과학연구소 교육위원장): "기속위임과 국가권력 형태: 의회민주주의와 그 대안"

2022년 6월 19일 일요일

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5월 세미나 결과와 6월 세미나 안내

 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5월 세미나 결과


1. 일시와 장소:5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 온/오프모임 병행


2. 참석자 : 김민정 정윤광 하태규 김윤식 김승연, 류홍석, 김종현, 정강산, 김장민, 신0길, 정0영, 성0, 박0덕


3. 발표 동영상


1)김종현(독립연구자): 한국내 현대화폐이론 논쟁에서의 마르크스주의적 개입들- 화폐의 본질, 국가와 공황, 포스트케인즈주의 내부 논쟁의 재전유

https://youtu.be/tR_e2Ku2EuY


2)류홍석(SOAS, 런던대 경제학박사과정): 지대의 통합이론은 가능한가-농업지대론과 주택지대론의 공통분모와 차이

https://youtu.be/REO_F-9_Dm0


발제에 대한 토론내용:

https://youtu.be/eojuDmIUrHM


6월 세미나 안내


1. 일시: 6월 18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2. 장소: 온/오프모임 병행(프닉스 연구실: 영등포구 영신로 5. 302호; 아래의 줌 주소에서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

https://us05web.zoom.us/j/82241712966?pwd=MnNYaDUrVFhiMWNXWXRqSHJkVDVhdz09

3. 주제:

1)김재원(경상국립대 정치경제학과 사회학 박사수료생): "신장위구르 자치구 민족문제: 위구르인과 한인의 갈등을 중심으로"

2)김민정(프닉스 소장): "기후위기 시대: 정의로운 산업 전환의 쟁점과 사회운동의 과제"

2022년 5월 18일 수요일

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4월 세미나 결과와 5월 세미나 안내

 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4월 월례 발표회 결과

 

1. 일시:4월 16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2. 장소: 온/오프모임 병행(프닉스 연구실: 영등포구 영신로 5. 302호; 아래의 줌 주소에서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

3. 참석자 : 김민정, 김장민, 김재원, 류홍석, 정윤광, 하태규, 김0성, 김0현, 전0배, 신0길, 차0석.

 

4. 발표 내용:

1)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주체철학에 있어 김정일의 ‘사람중심 철학’과 황장엽의 ‘인간중심 철학’의 분화과정

https://youtu.be/N9coue8N7IA

 

2)김민정(한국환경사회학회 부회장): 기후위기 시대, 정의로운 산업 전환의 쟁점과 사회운동의 과제

https://youtu.be/3I3tCAmhS6I

 

사회: 류홍석 (SOAS, London University 박사과정)


 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5월 월례 발표회 결과


1. 일시:5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2. 장소: 온/오프모임 병행(프닉스 연구실: 영등포구 영신로 5. 302호; 아래의 줌 주소에서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

https://us05web.zoom.us/j/82241712966?pwd=MnNYaDUrVFhiMWNXWXRqSHJkVDVhdz09


3. 주제:

1)김종현(독립연구자): 한국내 현대화폐이론 논쟁에서의 마르크스주의적 개입들- 화폐의 본질, 국가와 공황, 포스트케인즈주의 내부 논쟁의 재전유

2)류홍석(SOAS, 런던대 경제학박사과정): 지대의 통합이론은 가능한가-농업지대론과 주택지대론의 공통분모와 차이

사회: 김민정(정치경제학 연구소 프닉스 소장)


2022년 4월 13일 수요일

주체사상과 마르크스주의

 

주체사상과 마르크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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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I. 1955년 이후 주체사상 등장의 정치경제적 배경
1. 서론
2. 주체사상의 형성 과정
3. 주체사상의 등장시기
4. 1955년 이후 주체사상 등장의 정치경제적 배경
1) 중국과 소련의 내정 간섭
2) 국내파와 연안파 및 소련파의 도전
3) 스탈린 격하와 1인 통치에 대한 비판
4) 사회주의 국가의 혼란의 국내 유입 차단
(1) 동유럽의 반체제 운동 차단
(2) 중소분쟁에서 등거리 정책
(3) 중국의 문화대혁명 차단
5) 경제건설 위한 대중동원 이데올로기
6) 갑산파 숙청과 김일성 유일체제
5. 결론
II. 주체철학과 인간 중심 철학의 분화
1. 문제의 제기
2. 주체사상의 범위와 주체철학
3. 주체사상의 발전과정 및 주체철학의 형성과정
1) 민족적 사회주의
2) 자주적 사회주의
3) 주체의 사회주의
4) 주체철학과의 결합
5) 주체사상의 완성
4. 주체철학의 사람중심의 철학과 인간 중심의 철학
1) 주체철학 형성에 대한 황장엽의 기여
2) 주체철학과 인간 중심의 철학의 차이
5. 주체사상의 위상변화
1) 맑스레닌주의와 차별성 강조
2) 김일성 주석의 사망과 고난의 행군
3) 붉은기 사상과 선군사상
4) 황장엽의 망명
5)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6. 결론
III. 마르크스주의와 주체철학의 관계
1. 서론
2. 주체철학의 내용
1) 주체의 철학적 세계관(철학의 근본문제)
2) 주체의 사회역사관(주체사관)
3) 주체의 혁명관
4) 주체의 인생관
5) 계속혁명론과 후계이론
3. 마르크스주의와 주체철학의 비교
1) 맑스레닌주의를 계승 혁신한 주체사상
2) 맑스레닌주의에 대한 주체사상의 독창성
(1) 철학의 근본문제와 사람 중심의 철학
(2) 인식론과 주체적 반영론
(3) 유물변증법과 주체의 변증법
(4) 사회적 존재와 사회적 속성
(5) 유물사관(사회역사 원리)
4. 주체철학에 대한 비판
5. 결론
IV. 스탈린 체제와 수령체제
1. 서론
2. 수령체제의 형성
1) 소련군에 의한 스탈린 체제의 이식
2) 수령체제의 구축
3) 북의 수령 체제와 스탈린 체제의 유사성
(1) 일국 사회주의와 세계 공산주의
(2) 계급투쟁과 프롤레타리아독재의 수호자
(3) 최고지도자로서 유일통치와 유일사상
(4) 전 분야에 걸친 천재적 지도자
(5) 사회주의 가부장제와 병영국가
(6) 최고지도자에 대한 형상화와 상징정치
3. 수령체제의 완성과 스탈린 체제와의 차이
1) 수령체제의 철학화
2) 수령의 영도방법
(1) 영도체계
(2) 영도예술
가) 혁명적 군중노선
나) 현지지도
3) 후계자론과 권력승계
4. 마르크스주의 관점에서 수령체제에 대한 평가
1) 사회주의 내의 수령 체제의 맹아들
2) 스탈린 체제에 대한 마르크스주의적 비판
5. 결론
V. 주체사상과 북의 대남이론의 변화과정
1. 서론
2. 민족해방인민민주주의혁명
1) 사회구성체론과 사회주의혁명이론
2) 민족해방인민민주주의혁명론의 대두
3) 식민지반봉건사회론과 민주기지론
4) 식민지반자본론과 지역혁명론
3. 민족해방민주주의혁명
1) 주체의 한국사회변혁운동론
2) 진보적 민주주의 강령
(1) 조선공산당의 진보적 민주주의
(2) 유로코뮤니즘의 진보적 민주주의
(3) 1990년대 이후 북의 진보적 민주주의
4. 북의 대남노선에 대한 평가
5. 결론
<참고문헌>
표 1. 주체철학과 인간 중심 철학의 비교
표 2. 북의 헌법과 조선노동당 규약의 지도사상의 변화
표 3. 맑스주의와 주체철학의 비교
표 4. 스탈린 체제와 수령체제의 비교
표 5. 북의 대남혁명노선의 변화과정

2022년 4월 10일 일요일

3월 월례 세미나 보고와 4월 월례 세미나 안내

 <노동정치 2022년 대선 활동 평가>

1. 주최 : 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 일시와 장소 : 2022년 3월 19일(토) 오후 3시, 프닉스

3. 참석자 : 25명
연구소 8인(정윤광, 원영수, 김윤식, 이0훈, 김동성, 신재길, 전원배 김장민)
줌참여 17명(김형균, 하태규, 김민정, 김재원, 손미아, 김승연, 류홍석, 정강산, 신0훈, 임0빈, 이0언, 권0현, 홍0구, 윤0욱, 춤신, 한량, 갤럭시)

5. 진행내용 :
- 대선시기 공동실천에 대한 평가와 과제 : 김형균(노동전선)
https://youtu.be/WTf35ffZNBQ

- 체제전환과 노동정치의 2022년 대선의제 : 신재길(노동사회과학연구소)
https://youtu.be/n0545gI7gUc

- 민중경선 추진 운동에 대한 평가와 교훈 : 김동성(노동당 파주시)
https://youtu.be/5T9S6tIxDUg

- 사회주의 대중정당 건설과 사회주의 대선 공동투쟁의 성과와 한계 : 전원배(노동당 경기도)
https://youtu.be/UiCmWSMu3qk

- 지정토론 : 프닉스: 정윤광, 원영수, 하태규, 류홍석
https://youtu.be/ul7i7G5iU9E

발표문과 각종 자료 및 연구소 소식은 아래 연구소 채널에 있습니다.
https://t.me/PNYX2017


4월 월례세미나 안내

1. 일시:4월 16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2. 장소: 온/오프모임 병행(프닉스 연구실: 영등포구 영신로 5. 302호; 아래의 줌 주소에서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

https://us05web.zoom.us/j/82241712966?pwd=MnNYaDUrVFhiMWNXWXRqSHJkVDVhdz09

3. 주제:
1)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주체철학에 있어 김정일의 ‘사람중심 철학’과 황장엽의 ‘인간중심 철학’의 분화과정

2)김민정(한국환경사회학회 부회장): 기후위기 시대, 정의로운 산업 전환의 쟁점과 사회운동의 과제

사회: 류홍석 (SOAS, London University 박사과정)

2022년 3월 13일 일요일

2월 정치경제학 연구모임 결과 보고와 3월 토론회 안내

2월 정치경제학연구모임 결과

1. 일시:2월 19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2. 장소: 온/오프모임 병행

3. 참석자: 강내희, 임정빈, 하태규, 김장민, 정윤광, 김재원, 손미아 등 7명 참석

4. 발표와 토론


가) 강내희(전 중앙대 교수)_ "서울의 생김새: 자본주의 도시적 형태의 시학"

1. 발표 및 토론 내용: 유튜브링크 참조 https://youtu.be/0YVtnE0yx_E


나) 임정빈(경상국립대 사회학과)_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사회이론에서 인간과 자연의 관계"

1. 발표 및 토론 내용: 유튜브링크 참조 https://youtu.be/N1HUAzcCK9Q


3월 정치경제학 연구모임은 아래의 토론회로 대체합니다.


<노동정치 2022년 대선 평가> 

1. 주최 : 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 일시와 장소 : 2022년 3월 19일(토) 오후 3시, 프닉스(영등포구 영신로 5. 302호)

3. 진행방식 : 아래의 줌 주소에서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

https://us05web.zoom.us/j/82241712966?pwd=MnNYaDUrVFhiMWNXWXRqSHJkVDVhdz09

 

4. 진행내용 : 총 110분

1) 사회자 인사말 : 김민정(프닉스) : 3분

2) 발표 : 각 10분 총 40분

- 대선시기 공동실천에 대한 평가와 과제 : 김형균(노동전선)

- 체제전환과 노동정치의 2022년 대선의제 : 신재길(노동사회과학연구소)

- 민중경선 추진 운동에 대한 평가와 교훈 : 김동성(노동당 파주시)

- 사회주의 대중정당 건설과 사회주의 대선 공동투쟁의 성과와 한계 : 전원배(노동당 경기도)

3) 지정토론 :4명 각 5분 총 20분

- 정윤광(프닉스)

- 원영수(프닉스)

- 하태규(프닉스)

- 류홍석(프닉스)

4) 플로어(줌 참여자) 발언 : 각 3분 총 10분

5) 마무리 발언 : 각 3분 총 25분

6) 사회자 마무리 발언 : 2분

2022년 2월 17일 목요일

1월 세미나 결과와 2월 세미나 안내

1월 세미나 안내

1. 일시:1월 15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2. 장소: 온/오프모임 병행

3. 참석자: 김장민, 정윤광, 김민정, 하태규, 정강산, 류홍석, 김신영 등 8명 참석

4. 발표와 토론

가) "기본소득과 인간답게 살 권리 하나의 마르크스적 접근"(하태규)

1. 발표내용: 발표문 참조

2. 토론내용: 유튜브 링크 43:26 - 1:22:20 참조. https://www.youtube.com/watch?v=N2hlv0cBoik

2022년 1월 6일 목요일

12월 정치경제학 연구모임 결과 보고와 1월 세미나 안내


1. 일시:12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5시 


2. 장소: 온/오프모임 병행


3. 참석자김장민, 정윤광, 김재원, 원영수, 전원배, 김0영, 김민정, 하태규, 정강산, 손미아, 송재영, 

신0섭, 공0호, 신0배, 윤0옥, 송0인, 성0기, 윤0연, 김0식, 김0홍 등 24명 참석


4. 발표와 토론

가) 송재영(성공회대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위원)_"

 자치민주주의의 <인민의  자치력>에 의한 대의제  극복 방안 연구"

1. 발표내용: 발표문 참조

2. 토론내용: 유튜브 링크 48:23 - 1:20:58 참조. https://www.youtube.com/watch?v=HM4mtA9Vrkc


나) 김장민(프닉스 연구위원)_" 1955년 이후 주체사상 등장의 정치경제적 배경"

1. 발표내용: 발표문 참조

2. 토론내용: 유튜브 링크 2:02:43-2:28:47 참조. https://www.youtube.com/watch?v=HM4mtA9Vrkc


다)원영수(국제포럼 운영위원)_ "칠레와 온두라스 총선"

1. 발표내용: 발표문 참조

2. 토론내용: 유튜브 링크 2:44:34-2:55:09 참조. https://www.youtube.com/watch?v=HM4mtA9Vrkc



5. 1월 세미나 안내

ㅡ 일시와 장소 : 2022년 1월 15일(토) 오후 3시, 영등포 연구소에서 온오프로 진행
ㅡ 세미나 주제

류흥석 : 농지개혁
하태규 : 기본소득

2021년 12월 19일 일요일

11월 세미나 보고와 12월 세미나 안내

1. 일시:11월 20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2. 장소: 온/오프모임 병행

3. 참석자: 김민정 우석균 정윤광 하태규 김재원 원영수 김장민 신0규 신0길 최0식 김0주 김0옥 0빈 정0재 오0주 정0영 (총 16명)

4. 발표와 토론

2021년 10월 19일 화요일

10월 정치경제학 연구모임 결과 보고와 11월 모임 안내

1. 일시: 10월 16일 토요일 15시- 18시

2. 장소: 프닉스 연구실/구글 Meet 병행

3. 참석자: 정0영, 김민정, 김장민, 하태규, 정윤광, 손0아, 황정규, 원영수, 김재원, 임0빈, 김승연, 정강산, 신0길 등 (총 14명)   

4. 발표와 토론

2021년 9월 21일 화요일

9월 세미나 결과와 10월 세미나 안내

1. 일시: 9월 18일 토요일 15시- 18시


2. 장소: 프닉스 연구실/구글 Meet 병행

3. 참석자: 정윤광, 김민정, 하태규,정강산, 김장민, 고민지, 손미아, Martina Gruenke (총 8명)

 

4. 발표와 토론


가) 고민지_"자기결정적 투자의 환상과 가족의 삶: 중산층은 없다 서평"

발표내용: 발표문 참조

토론내용:

2021년 9월 14일 화요일

독일어 자본론 원전 읽기 세미나

 


8월 토론회 결과와 9월 토론회 안내

I. 8월 21일 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토론회 결과


<한국사회의 대전환과 사회주의/노동자 정치의 2022년 대선 전략>


ㅡ 오프 참석자 : 정윤광, 하태규, 김장민/고민택, 김동성, 배성인, 백철현/김0식 등 11명

ㅡ 온라인 참석자 : 김민정 등 13명

2021년 9월 13일 월요일

2022년 대통령선거와 진보-좌파 정치

              진보-좌파 대선 단일 후보를 제안한다



              대선은 진보-좌파에게 또 다른 기회다


지난 겨울은 몹시도 춥고 길었다. 올 겨울은 날씨보다 정치가 더 걱정이다. 올 겨울 정치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내년에 다시 맞을 봄의 느낌은 확연히 달라질 수밖에 없다. 2022년 봄은 한여름보다 뜨거운 정치의 계절이다. 대통령 선거가 기다리고 있어서다. 사실 대선은 이미 시작되었다. 지난 4.7재보궐선거가 내년 대선을 앞서 뜨겁게 달구었다. 윤석열 ‘부상’과 이준석 ‘돌풍’이 겹쳐 내년 대선 레이스를 보수세력이 이끌고 있는 형국이 조성되고 있다.

노동자계급은, ‘진보-좌파’ 세력은, ‘좌파’ 정치는 내년 대선을 어떻게 맞으려 하고 있는가? 아직 그에 대한 논의는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노동자민중은 내년 대선을 생각할 겨를도 없이 당면 투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민주노총도 11월 총파업 조직에 여념이 없다. 그래도 내년 대선 대응을 지금 시작해야 한다. 지금도 많이 늦었다. ‘진보-좌파’ 제 정파와 민주노총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내년 대선을 지금부터 준비하자.

그래서 하는 얘기다. 그냥 해 보는 얘기가 아니다. 반드시, 꼭 좀 그랬으면 해서 하는 얘기다. 지난 1987년 이후 ‘진보-좌파’ 세력이, 단결은 그만두고라도, 연대연합 하여 대선 투쟁에 임한 역사가 없다. 누구든 지난 역사를 구구절절 탓할 생각은 잠시 접어 두자. 지금 ‘진보-좌파’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떠올리자. 어떻게 하면 내년 봄에 ‘진보-좌파’가 최대한 연대연합을 하여 대선을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자.

지금 이대로는 안 된다는 생각은 너, 나 할 것 없이 하고 있다. 그러나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달리 없다. 각자의 힘이 부족하면 힘을 모아야 한다. 정치는 모인다고 해서 힘이 저절로 더해지는 것은 아니다. 힘이 더해지는 방식으로 모여야 한다. 누구라도 모여서 손해 볼 것 같으면 모이지 않는다. 모여도 힘이 커질 가능성이 없으면 모을 힘을 만들 수 없다. 모이기 위해서는, 모여서 힘을 키우기 위해서는 현재의 상태를 바로 알아야 한다.

지금 있는 그대로를 모두가 받아들이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자. 섣불리 누구를 바꾸려 들지 말자. 스스로 변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창출하자. 세계와 현실은 언제나 자신의 이념보다 넓고 깊다. 미래는 예정되어 있지 않으며, 정답은 정해져 있지 않다. 아무리 역사적 경험을 반추하고 과학적 분석을 하더라도 ‘빈 곳’은 있기 마련이다. 세계와 현실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끊임없이 움직이며 변한다. 경험과 분석을 뛰어 넘는 정치가 필요하다.

지금 누구도 ‘진보-좌파’가 내년 대선에서 하나의 후보를 선출하여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다. 그럼에도 그래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이 없지 않다. 바람과 현실 사이에는 간극이 있다. 그 간극을 좁히고 메우는 것이 활동이고, 운동이고, 정치다. 이 일을 앞서 담당하고, 감당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주체가 정파다. 그만큼 정파가 져야 할 책임과 의무가 크다. 그런데 이를 감당하고 담당하겠다고 나서는 정파가 잘 보이지 않는다.

정파는 있으되,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자 하는 정파는 나타나고 있지 않다. 대신 촛불의 역설이 현실을 장악하고 있다. ‘진보-좌파’는 분명 촛불의 핵심 동력이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진보-좌파’의 정치적 후퇴가 계속되고 있다. ‘진보-좌파’에게 촛불을 감당할 정치적 역량이 축적되어 있지 않았다고 할 수밖에 없다. 아무리 아래로부터의 저항과 투쟁이 일어나더라도 그것을 담을 그릇이 없고, 그것을 안내할 세력이 없다면 축적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지 1년도 더 지나가고 있다. 디지털, IT, AI, 빅데이터 등 최첨단 과학과 기술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마스크에밖에 의지할 것이 없는 진풍경을 체험하고 있다.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팬데믹이 언제 종식될지 아직 장담하기 어렵다. 더구나 언제든 새로운 팬데믹이 또 다시 등장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진보-좌파’에게 커다란 숙제가 더해졌다. 기존 관성을 떨쳐야만 하는 긴박하고 절실한 이유다.

‘진보-좌파’는 그 행태에서 보수화되어 있다. 새롭고 과감한 시도를 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변화하는 현실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그런 만큼 실천과 행동 또한 답보 상태에 있거나 어쩌면 후퇴하고 있다. 지난 1987년 이후 지금처럼 ‘진보-좌파’가 대중의 관심과 시야에서 멀어졌던 적도 달리 없다. 내적 논쟁과 긴장이 지금과 같이 느슨했던 적도 별로 없다. 한마디로 안팎으로 활력을 잃고 무기력 상태에 놓여 있다.

‘진보-좌파’는 이제껏 위기를 말해 왔다. 위기가 곧 기회라고 강조해 왔다. 그러나 지금까지 ‘진보-좌파’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지 못했다. 오히려 ‘진보-좌파’ 자신이 위기에 처해 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 준비와 태세가 미흡하고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다시 대중을 조직하고, 대중의 선택을 따르는 길 외에 다른 방법은 없다. ‘진보-좌파’ 제 정파는 대중에게 정치적 활력을 불어 넣을 방안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 

지배세력들은 정해진 각자의 규칙에 따라 이미 대선 일정을 밟고 있다. ‘진보-좌파’는 아직 가시적인 움직임도 보이지 않고 있다. 그만큼 상황이 어렵다는 얘기다. 이 시간을 그냥 지나치면 ‘진보-좌파’에게 2022년 대선은 사실상 물 건너 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각 정파야 어찌어찌 대응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대로라면 노동자민중의 이해와 바람과는 동떨어진 독백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

반전을 도모하자. 반격을 준비하자. 역설적으로 그 누구도 독자의 힘만으로는 대선을 돌파하기 어려운 현실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들자. 연대연합에 의한 공동대응을 적극 모색하고 추진하자. 설령 논란이 일고, 삐거덕거리더라도 그래야 할 필요가 있다. 지금 ‘진보-좌파’가 처한 현실에서는 그조차 겁내야 할 이유가 없다. 그만큼 절박하다. 일단을 강을 건너야 한다. 강 건너의 일은 강을 건너고 나서 생각해도 늦지 않다. 

연대연합은 ‘진보-좌파’ 제 정파 누구에게나 유리하다. 각자도생으로는 이룰 수 없는 것을 민중경선 과정을 통해 능력껏 획득하면 된다. 더욱 중요한 것은 연대연합이 노동자민중에게 가장 절실하다는 점이다. 반면 각자도생은 ‘진보-좌파’ 모두에게 불리하다. 독자의 힘으로는 대중을 조직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연대연합은 모두가 동의해야 가능한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나서는 것을 통해 모두가 동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연대연합은 역사와 정세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각자 생존을 위해서도 필요하다. ‘진보-좌파’는 연대연합을 통해 먼저 전체 계급, 정치세력 관계를 적어도 보수-중도-진보로의 3분할을 이루어야 한다. 그래야만 각자 생존도 비로소 가능하며 정치적 의미를 가질 수 있다. 물론 의회, 선거 대응만으로는 어려운 일이다.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역량을 아래로부터의 대중행동을 조직하는 데 투여해야 한다. 둘 모두를 위해 연대연합이 요구되고 있다.

‘진보’가 ‘좌파’를 배제하고, ‘좌파’가 ‘진보’를 배척하면 ‘진보-좌파’ 전체의 역량을 강화하기 어렵다. ‘진보’는 지금보다 훨씬 더 왼쪽으로, 더 밑으로 이동해야 한다. ‘좌파’는 지금부터라도 의회정치, 현실정치에 적극 진입해야 한다. ‘진보’와 ‘좌파’ 모두 지금보다 훨씬 더 노동자민중의 아래로부터의 직접민주주의, 직접행동을 강화해야 한다. 민중경선을 이를 위한 하나의 내적 정치과정이자, 대적 전선으로 만들어야 한다.

‘진보’와 ‘좌파’는 연대연합을 통해 지배계급에 맞서는 독자적 정치공간을 확보해야 한다. 제도정치와 운동정치가 서로의 효과를 상쇄시키는 대신에 둘 사이의 피드백을 통해 서로를 상승, 강화시키는 선순환이 되게 해야 한다. 제도정치, 운동정치 둘 모두가 필요하며, 둘 모두를 강화해야 한다. 더욱 중요한 것은 제도정치든, 운동정치든 노동자민중을 정치의 주체로 형성하는 데 복무해야 하는 것이다.         

연대연합에 의한 2022년 대선 공동대응을 성사시키자. 크게 세 축을 세우자. ‘진보-좌파’ 대선 단일 후보를 민중경선 방식을 통해 선출하자. 민주노총 11월 총파업을 ‘진보-좌파’ 전체의 투쟁으로 만들자. ‘진보-좌파’ 대선 공동강령을 마련하자. 그 나머지 구체적, 세부적 사항은 모두 그에 복무토록 하고 복속시키면 된다.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지만 대의를 세우고, 대세를 형성하면 악마가 숨을 곳은 없다.     

                            

                                           2021년 7월

                                            필자 일동